임직원이 만든 자막으로 230명이 뮤지컬 〈파가니니〉 배리어프리 객석을 함께 나눴어요.
블로그에서 자세히 보기 →CASES
이렇게 함께했어요
2주 동안 66명이 완주한 자막으로, 뮤지컬 〈스윙데이즈_암호명 A〉에 관객을 초청했어요.
블로그에서 자세히 보기 →80명이 함께한 뮤지컬 관람 퀘스트로 자막 봉사를 마무리했어요.
블로그에서 자세히 보기 →인디그라운드 온라인 상영관에 공개하고, 참여한 임직원 이름을 엔딩크레딧에 올렸어요.
전국 임직원이 1~2시간씩, 10개월 동안 나눠서 참여했어요.
대학생 서포터즈와 본사에서 실습 워크숍을 열었어요.
국립서울농학교 학생들과 영화관에서 함께 관람했어요.
2시간 워크숍 뒤 아티스트 콘텐츠에 임직원 자막을 달아 공식으로 공개했어요.
VOICES
참여한 임직원이 먼저 말해요
봉사가 끝난 뒤 받은 소감을 그대로 옮겼어요. 회사 이름 대신 업종으로 적었어요.
“영상 속 소리는 다양한데 그걸 글로 옮기는 게 어려운 일이라는 걸 알았어요. 그래서 이 풍부한 소리를 전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집중해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생각을 실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양한 봉사를 해 왔지만 이런 봉사가 있는 줄도 몰랐어요. 해 보니 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영화에 이렇게 많은 소리가 동시에 나온다는 걸 새삼 깨달았고, 뜻깊었습니다.”
“두 번째 참여인데 너무 의미 있고 재밌어요.”
“자막을 쓰기만 했지 직접 만들어 본 적은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자막을 더 눈여겨보게 됐어요. 즐겁고 뿌듯한 경험이었습니다.”
“작업 막바지에 소리를 끄고 영상과 자막만 봤어요. 잠깐인데도 정말 답답했고, 들리는 대로 타이핑하고 끝낼 일이 아니라는 걸 느꼈습니다.”
“대면보다 비대면을 좋아하는데 새로운 봉사 방법이라 반가웠어요. 시간도 내용도 고를 수 있어 편한 마음으로 참여했습니다.”
“그냥 흘려보내던 하루 20~30분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으로 바꿀 수 있어서 보람차고 기뻤습니다.”
“네다섯 번 자막 봉사에 참여했는데, 상영회로 제가 작업한 영상까지 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이 삐걱거리는 소리, 발자국 같은 작은 소리도 몰입을 돕는다는 게 인상적이었어요. 제 자막이 누군가에게 몰입감을 드렸다는 생각에 보람을 느꼈습니다.”
“그동안 자막을 생각 없이 읽기만 했는데, 누군가 뒤에서 애쓴 덕분에 제가 편하게 영화를 봤구나 싶었어요.”
우리 회사에 맞는 프로그램과 예상 금액
목적과 인원만 고르면 맞는 구성을 보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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